
‘두드림’ 프로그램은 학과별 전공 체험 부스와 상담 중심의 전공박람회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각 학과의 교육과정과 전공 특성을 살펴보고 교수 및 재학생과 상담하며 전공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다드림’ 프로그램은 진로 설계 상담, 취·창업 특강, 학습역량 진단 등 학생 참여형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지원했다.

참석 학생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학과 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을 듣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경희 총장은 “이번 두드림·다드림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전공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실제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AI+X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