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지역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며 경남도지사선거와 교육감선거, 시·군의장선거, 비례대표 도의회의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토론회 일정과 세부 내용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와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남선관위 “무투표선거구는 투표용지 교부하지 않아”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21일 현재 경남지역 무투표선거구가 7곳, 예상 무투표당선인은 12명이라고 밝혔다.
무투표선거구는 도의회의원선거 의령군선거구를 비롯해 창원시사·창원시타·의령군다·양산시마 선거구 등 시·군의원선거 4곳과 하동군·산청군 기초의원 비례대표선거 등이다.
무투표선거구는 후보자가 1명이거나 선출 정수를 넘지 않은 경우로 별도 투표 없이 선거일인 6월 3일 당선인이 결정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유권자는 다른 지역보다 적은 수의 투표용지를 받게 되며 선관위는 유권자 혼란을 줄이기 위해 사전투표소와 본투표소 입구에 무투표 안내문을 게시할 예정이다.
또 무투표선거구 후보자는 무투표 확정 시점부터 선거운동을 할 수 없으며 선거공보도 발송되지 않는다.
경남선관위는 “유권자들은 투표 전 무투표 안내문과 선거통계시스템 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