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께 정선군 남면 문곡리 38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 2대가 잇달아 미끄러져 넘어졌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40대와 5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 사고로 그랜저 운전자 60대 남성 A(67)씨가 발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쏘렌토 운전자 B(620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