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접수를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지난 8일 기준 대상자 10만8376명 중 9만6791명이 신청해 86.9%의 지급율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정선이 94.6%로 가장 높았으며, 화천 93.7%, 태백 90,0%로 높은 지급율을 보였다.
다음 대부분 지역에서도 80%의 지급율을 보인 가운데 양양이 81.3%로 가장 낮았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한 접수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화천군의 경우 신청자 중 1427명 중 150명이 이번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하위 70%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