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후보는 이날 선거 캠프에서 이현석 한국승강기대학 총장을 접견하고 내년도부터 파크골프 지도자양성반 외 2개 학과 약 100여명의 신입생 모집을 계획했다. 개교를 위한 학교 건물은 오는 7월부터 임시 부지 및 건물을 물색하는 방식이다.
이현석 총장은 양산시 웅상 지역이 대도시 근교에 위치한 허브 역할을 하기에 적합하며 승강기 관련 전문 인력 투입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강조했다.
조문관 후보는 당선 되면 웅상캠퍼스를 한국승강기대학 제2캠퍼스 규모로 확대하는데 중앙정부 및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이현석 총장은 “거창군은 내륙 지방에 위치한 한계가 있어 부울경 지역 학생 유치에 어려움이 있었다. 향후 웅상캠퍼스를 통해 학생 유치와 인근 기업과 산학 협력이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승강기대학교는 세계에서 유일한 승강기 전문가 양성 특성화 전문 대학이다. 전체 취업자 대부분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에 취업할 정도로 이름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