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6시 45분경,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관계자들은 신호등 인근에 한 시민이 쓰러져 있는 상황을 발견했다. 이를 확인한 관계자들은 즉시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시민에게 다가가 상태를 점검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쓰러진 시민을 부축해 보다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확인 결과 외상 등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시민이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했다.
현장의 신속하고 침착한 조치 덕분에 추가적인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으며, 상황은 원만히 마무리됐다.
선거운동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