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기존 비상경제 대응 TF를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하도록 했다.
비상경제 대응 TF는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민생물가 안정, 수출지원, 에너지 안정화, 농정 수급, 환경 수급 5개 팀으로 구성돼 지난달 12일부터 운영 중이다.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강화한 도는 7일 '비상경제 점검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신속 집행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에너지 비용 증가에 대응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과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공공부문 중심의 에너지 절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절감 대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