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사관생도의 일과와 복장, 지휘체계, 문화·체육활동 등 군 간부 양성과정 전반을 배우며 국방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생도생활관·역사관·호국정 등을 둘러보며 교육환경을 체험하고, 열병식 등 의식행사를 직접 참관했다.
특히 학과 졸업생으로 현재 사관생도로 복무 중인 선배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생도 생활과 진로 설계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으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다.
예비 사관생도 최준우 학생은 “실제 생도 생활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근환 국방기술행정과 학과장은 “현장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군 조직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방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는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각 군 기술행정·전투부사관 등 군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졸업 후 안정적인 진로와 취업이 가능한 국가안보 핵심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