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김동관의 큰 그림…한화 ‘육·해·공 밸류체인’ 어디까지 왔나
한화그룹이 올해 초부터 진행된 인적분할을 매듭지으면서 삼남 각 계열 체제를 완성해가고 있다. 특히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국내외에 걸친 조선·방산·항공우주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판 스페이스X’로 불리는 육·해·공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주)한화는 지난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하면서 올 1월 이사회 결의 후 6개월간 진행된 인적분할 절차를 마무리했다. 분할기일은 8월1일로, 존속법인 변경상장 및 신설법인 재상장은 8월25일로 예정됐다. 이번 ...

LGD, 2Q 영업적자 1077억원에도…5년만에 상반기 흑자 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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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마운드 오른 젠슨 황…“엔비디아, 한국과 함께 성장”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 홈경기를 통해 시구를 진행했다. 황 CEO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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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소맥 이어 2차는 ‘치맥’…젠슨 황의 치킨사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2차까지 이어졌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은 5일 저녁 2차 장소로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BBQ 매장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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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의 ‘삼소 회동’…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뭉쳤다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졌다. 젠슨 황은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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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따르고, 구광모 굽고, 이해진이 쐈다…젠슨 황 ‘삼소회동’ 살펴보니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재계 총수들과 삼겹살집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며 2시간 동안 격의 없는 회동을 가졌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황 CEO와 구광모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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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 사업, 마치 폭탄이 터진 것처럼 좋다…More HBM”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제가 한국에 온 이유는 사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폭탄처럼 좋으며 한국에 있는 파트너들은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황 CEO는 5일 서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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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삼겹살 먹을래요”…젠슨 황 ‘형님회동’에 홍대 앞 인산인해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열리는 서울 홍대입구역 앞에 대규모 인파가 몰렸다. 황 CEO는 5일 오후 홍대입구역 인근 삼겹살집 ‘형님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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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 조합원 이탈에 흔들린 삼성 최대 노조…초기업노조 과반 무너졌다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과반 노조 지위를 잃었다. 최근 임금협약과 성과급 합의 이후 비반도체 사업부문 조합원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삼성전자 노조 지형에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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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선물 곧 발표”…GPU 보따리 풀었던 젠슨 황, 또 한 번 기대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위한 깜짝선물을 곧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황 CEO는 5일 오후 1시39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한국을 찾았다. 황 CEO는 남색 재킷에 하얀 바지 차림으로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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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포공항 통해 입국…국내 AI 협력 행보 시작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황 CEO는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만나 AI 반도체와 로보틱스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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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젠슨 황 “해야 할 일 많다…핵심은 공급망 조율”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다시 찾았다. 지난해 10월 ‘깐부회동’ 이후 7개월여만이다. 황 CEO는 5일 오후 1시39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방한했다. 황 CEO는 남색 재킷에 하얀 바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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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 키우는 SK, 왜 ‘전 한전 사장’을 전면에 세웠나 [기업 X-RAY]
SK그룹이 정승일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미래성장 전략의 전면에 세웠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동시에 커지면서 전력 확보가 그룹 핵심 과제로 떠올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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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서 ‘깐부’ 찾는 젠슨 황…SK·LG·현대차·두산·네이버와 어떤 그림 그릴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는 5일 방한, 국내 재계 총수들과 회동한다. ‘피지컬 AI’를 방점에 두고 각 기업과 어떠한 협업을 이뤄낼지 주목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5일 오후 입국, 재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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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두산베어스 시구 나선다…박정원 두산 회장과 투타 호흡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두산베어스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화답하는 뜻에서 시타를 맡기로 했다. 두산베어스는 오는 7일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황 CEO가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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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영국서 650억 규모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유럽 경쟁력 재입증
대한전선이 영국에서 신규 수주를 추가하며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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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기술탈취 의혹 검찰 송치…분쟁 본격화
LS전선과 대한전선을 둘러싼 기술유출 의혹 수사가 검찰로 넘어가면서 양사의 분쟁이 향후 장기 소송전으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서해안 HVDC(초고압직류송전) 에너지 고속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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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5명 한화에어로 폭발사고…국과수 등 합동감식 [쿠키포토]
경찰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다. 대전경찰청은 2일 오전 10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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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승주 부회장 총괄 특별TF 가동…폭발사고 수습 총력
한화그룹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 거듭 고개를 숙였다. 그룹 차원에서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일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사내 공지를 통해 “대표이사로서 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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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마음AI,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고도화 나선다
두산밥캣은 2일 경기도 성남 분당두산타워에서 AI 솔루션 기업 마음AI와 ‘건설장비 자율작업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두산밥캣이 추진하는 건설장비 분야 피지컬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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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현충원 묘역 정화
효성그룹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활동과 현충원 묘역 정화 등에 나섰다. 2일 효성그룹에 따르면 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