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위원 줄소환…내란특검, 이주호·박종준 소환 조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4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과 박종준 전 경호처장을 소환 조사한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검은 이 장관과 박 전 처...
-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국민 시각에서 변할 것은 변해야”
정진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4일 취임사에서 “국민의 시각에서 검찰이 변할 것은 변하고 고칠 것은 고쳐야 한다”고 밝혔다. 정 지검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l...
-
[속보] 내란특검, 이주호 교육부 장관·박종준 전 경호처장 오후 소환
내란특검, 이주호 교육부 장관·박종준 전 경호처장 오후 소환...
-
순직해병 특검, ‘VIP 격노설’ 핵심 인물 김계환 소환 방침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방해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순직해병특검팀이 오는 7일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소환 조사한다. 정민영 특별검사보는 4일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7일 오전 10...
-
[속보] 순직해병 특검 “7일 오전 10시30분 김계환 전 사령관 소환 조사”
...
-
“지연증명서 소용없어요”…2호선 장애에 출근길 혼란
“2호선 운행이 안 돼서 합정역에서 20분, 당산역에서 20분을 기다렸습니다. 회사도 지각했어요.” 4일 오전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가 서울대입구역 부근에서 멈춰 서며 출근길 시민들의 발걸음이 꼬였다. SN...
-
정진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법과 원칙에 따라 소임 다하겠다”
정진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4일 첫 출근길에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검찰의 소임을 바르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정 지검장은 ...
-
오세훈, 세계 도시 앞에서 ‘미리내집’ 공개…“매년 4000호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시청사에서 열린 ‘2025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 주요 연사로 참석해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발표했다. 이 포럼은 ‘싱가포르 도시재개...
-
임은정 “검찰, 바뀌지 않으면 해체 수준 개혁 당할 것”
임은정(사법연수원 30기)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이 4일 첫 출근길에 “검찰이 바뀐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해체에 가까운 개혁을 당할 것”이라며 강도 높은 개혁 의지를 밝혔다. 임 지검장은 이날 오전 서...
-
출근하는 임은정 동부지검장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이 4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이상민 자택 ‘거액 현금’ 증언…“사실무근” 반박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인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자택에서 거액의 현금 다발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전 장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JTBC는 3일 내란 특검이 경찰 비상...
-
[속보]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 운행 지연..."서울대입구역 신호 장애"
서울지하철 2호선 열차 운행 지연..."서울대입구역 신호 장애"...
-
아이들 충치 60% 시대…서울시, ‘치과 사각지대’ 메운다 [여기 정책이슈]
12세 아동 10명 중 6명이 영구치에 충치가 있거나 충치 치료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루 두 번 이상 간식이나 충치...
-
특검의 무게, 성역 없는 수사에서 나온다 [취재진담]
‘3대 특검’이 모두 가동되며 본격적인 수사 국면에 들어갔다. 그 규모만 해도 역대급이다. 이번 특검의 파견 검사 수만 역대 최대인 120명에 달한다. 김건희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게이트...
-
내년 최저임금 합의 또 불발…노사 격차 ‘870원’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사 합의가 9차 전원회의에서도 끝내 불발됐다. 그러나 양측의 입장 차가 870원까지 좁혀지면서 올해 처음 1000원 이내로 진입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는 8일 제10차 회의를 열고 논...
-
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이브 방송…서울시 공무원 ‘해임’
유흥주점에서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서울시 공무원이 해임 처분을 받았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 인사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열린 회의에서 30대 남성 A씨에 대해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을 이...
-
‘댓글조작 의혹’ 리박스쿨 대표 경찰 소환…“불법 활동 없었다”
21대 대선을 앞두고 댓글 여론 조작 의혹이 제기된 보수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3일 경찰과 손 대표 측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날 오...
-
최저임금 5차 수정안…노동계 1만1140원 vs 경영계 1만130원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수정 요구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140원과 1만130원을 제시했다.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근로자와 사용자위원들은 이 같은 수정안을 내...
-
호응 속 확대된 ‘가족책 만들기’…올해 첫 연수 마쳤다
서울시교육청이 ‘가족책 만들기’에 참여하는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1차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7월1일과 2일 이틀간 유튜브 ‘서울시교육청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올해는 초등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