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김윤덕·오세훈 8개월 만에 회동…주택 정책 현안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주택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24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김 장관과 오 시장은 이날 오전 회동을 갖고 주택시장 상황과 주택 공급 확대를 비롯한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두 사람이 공식 회동을 가진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두 사람은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약 90분간 오찬을 함께하며 부동산 현안을 논의했다. 회동 직후에는 기자들과 만나 서울시와 국토부가 주택 공급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국장급 소통 채널...

IPARK현대산업개발, 2분기 영업이익 1227억원…전년 동기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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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만 넣어도 OK...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막판 탈출구
정부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기준을 완화했다. 토지거래허가 심사로 기한 내 매도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정부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조정대상지역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시점을 당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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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원룸 월세 60만원 시대…월세 급등에 학생들 ‘한숨’
“처음 입학해 방을 구했을 때와 비교하면, 3년 사이 월세가 10만원 넘게 올랐어요. 관리비까지 오르니 학생 입장에선 부담이 큽니다.” (성균관대 재학생 A씨) 최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인근에서 만난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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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분양 호조로 실적 개선…올해도 안정적 성장 기대
우미건설은 지난해 분양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꾸준한 분양을 통해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미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6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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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재공모 돌입…주택 공급 확대 ‘중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임 사장 재공모에 착수한다. 신임 사장은 향후 주택 공급 확대 등 핵심 과제를 맡게 될 전망이다. LH는 8일 이날부터 16일까지 신임 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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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계열사 숨기고 돈 몰아주고…재벌 시장왜곡 드러나
건설·유통 기업 HDC그룹이 망해가는 계열사를 자금 지원을 통해 살려내고, 다른 한쪽에서는 계열사를 누락 공시 규제를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 시장 질서를 흔드는 재벌 총수 일가의 민낯이 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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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글로벌 원자재 흔들…재건축 현장 ‘비상’
중동 사태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자 건설사들이 조합에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고 있다. 공사비 증액 합의가 불발될 경우 공사 기간 연장 등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 전문가들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공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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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HDC 회장, 계열사 누락 혐의로 약식재판…“지배 관계 없다”
정몽규 HDC 회장이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을 위한 자료 제출 과정에서 가족 소유 계열사를 누락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졌다. 이에 대해 HDC그룹은 해당 회사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기업으로 실질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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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설, 주택으로 전환…“공급 확대에 일부 기여, 민간도 고려해야”
정부가 비주택을 준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문가들은 이 정책이 주택 공급 확대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면서도, 건물 소유 구조 등의 제약으로 실제 참여는 제한적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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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한양, 지난해 영업이익 1020억원…인프라·에너지 성장에 ‘호실적’
BS한양이 지난해 영업이익 10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31% 상승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BS한양의 지난해 매출은 1조1286억원으로 전년 매출 9010억원 대비 2276억원(25.3%) 증가했다.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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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터널 붕괴, 설계·시공·감리 ‘총체적 부실’
지난해 4월 경기 광명시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투아치(2arch) 터널 붕괴 사고는 설계·시공·감리 전 과정에서 기본 원칙이 무시된 사고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와 광명 신안산선 터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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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수도권 주담대 연장 금지…시장 매물 늘릴까
정부가 다주택자가 보유한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의 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금지하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가 늘어날 것으로 보면서도 동시에 전세 매물 감소로 이어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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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1054억원…원가율·부채비율↓
롯데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10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8% 감소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롯데건설의 영업이익은 1054억원으로 전년(1695억원) 대비 641억원(37.8%) 감소했다.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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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지난해 영업이익 3159억원…전년比 40%↑
SK에코플랜트가 지난해 영업이익 315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수치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159억원으로 전년 2260억원 대비 899억원(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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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공급 활성화 위해선…“민간임대 확대·민관 협력 필수”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간임대 확대와 함께 공공과 민간의 협력 강화가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정부 역시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31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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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부터 뛰었다…IPARK현대산업개발, 현장형 사회공헌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단위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신입사원 봉사, 환경 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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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4년 만에 흑자 전환…보증사고 감소에 실적 개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체 보증 사고가 감소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HUG에 따르면,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5749억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2조51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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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다주택자 매물에 매매 늘었지만…전월세↓
서울 아파트 전·월세 물량이 감소하는 반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영향으로 매매 물량은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전·월세 물량 감소가 이어지며 임대료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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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그룹,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에 황준호 부사장 선임
BS그룹이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신임 대표이사에 황준호 BS산업 부사장을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사업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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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교체·수사 변수 속…DL이앤씨, 상대원2구역 정상화 총력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부회장이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약속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8일 박 부회장이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