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재 기자가 쓴 기사

아시아나항공, 12월17일 스타얼라이언스와 23년 동행 마침표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2월 17일 예정돼 있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으로 스타얼라이언스와 23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날인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3년 3월 스타얼라이언스의 15번째 정규 회원사로 가입한 이래 지난 23년간 동북아 노선 네트워크 강화,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고도화 및 팬데믹 위기 공동 대응 등을 주도하며 글로벌 항공동맹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스타얼라이언스는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가입 이...
![7000만원대 ‘펀카’의 정석…속도 맛 제대로 살린 ‘아우디 RS3’ [시승기]](/data/kuk/image/2026/06/22/kuk20260622000554.460x260.0.jpg)
7000만원대 ‘펀카’의 정석…속도 맛 제대로 살린 ‘아우디 RS3’ [시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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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AI·자율주행 경쟁, ‘실행력’이 좌우”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이 미래 모빌리티 경쟁의 핵심 기준으로 ‘실행력’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기술을 실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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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관세 환급 나서는 배터리 3사…‘1조 적자’ 부담 덜까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미국 관세 환급 절차에 나서며 실적 방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1분기 배터리 3사의 합산 적자가 1조원에 달한 가운데 이미 낸 관세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다. 다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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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60만원 인하”…현대차, ‘2027 아이오닉 5’ 출시
현대자동차가 전체 트림 구성을 변경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2027 아이오닉 5’를 9일 출시했다.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롱레인지 모델을 △E-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총 5개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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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공석’ 끝 보이는 한국공항공사…전문성 인선‧경영 정상화 시험대
한국공항공사가 2년 넘게 이어진 사장 공백을 메우기 위한 후임 인선 절차에 착수했다. 장기 대행 체제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향후 새 수장이 지방공항 적자와 안전 관리, 공항 통합 논의 등 누적된 현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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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한국판 AI밸리’ 띄운다…정의선·젠슨 황, 피지컬 AI 동맹 확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모빌리티 전환에 속도를 낸다. 자율주행에서 시작된 양사 협력이 로보틱스와 AI 팩토리, 새만금 AI 밸리 구상까지 넓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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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이 직접 맞이한 젠슨 황…현대차그룹 본사서 로봇‧수소차 관람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다시 마주했다. 전날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냉면 회동’을 한 데 이어 본사 방문까지 이틀 연속 만남을 이어갔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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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회동’ 정의선 불참…8일 별도 접촉할 듯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해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만찬 회동을 갖는 가운데 참석이 예정됐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불참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서울 홍대 인근 고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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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6월의 차에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년 6월의 차에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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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 20주년’ 제주항공, 누적 수송객 1억3755만명…LCC 1위 굳건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1위인 제주항공이 5일 취항 20주년을 맞았다. 제주항공은 2006년 제주~김포 노선 운항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단일 기종 운영 전략을 유지하며 비용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확보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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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차 시장 패러다임 바꾸나…지커, 중형 SUV ‘7X’ 韓 상륙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Zeekr)가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7X’를 국내에 공식 선보이며 한국 시장 진출을 알렸다. 지커 코리아는 서울(강남·서초·강서)과 경기권(판교·일산·인천·수원), 충청권(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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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헌재 간다…‘참정권 침해’ 헌법소원 접수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참정권이 침해됐다는 헌법소원이 헌법재판소에 접수됐다. 헌법재판소는 4일 시민이 제기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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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과반 지위 잃었다…조합원 1만8000명 이탈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과반노조 지위를 잃었다. 성과급 격차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완제품(DX) 부문뿐 아니라 반도체(DS) 부문 내 비메모리 사업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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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조사 착수…정부, 안전관리체계 집중 점검
정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발생한 붕괴사고와 관련해 철도안전관리체계 집중 검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위법사항 조사 및 제도 개선을 마련하는 한편, 유사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철도횡단 취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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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래차 전환 속도 높인 정부…‘캐즘‧관세‧中 공세’ 복병 [이재명 정부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자동차 산업 정책은 전동화와 자율주행을 중심으로 한 미래차 전환에 속도를 내왔다. 무공해차 보급 목표 상향과 자율주행 실증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산업 생태계 전환을 뒷받침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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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 언제까지…한국GM 5월 총 4만7081대 판매, 전년比 5.9%↓
한국 GM의 내수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GM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8% 줄어든 4만708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는 42.6% 감소한 808대, 해외는 4.8% 하락한 4만6273대를 팔았다.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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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5월 총 8188대 판매…전년比 10% 하락
KG모빌리티(KGM)의 지난달 판매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다소 주춤했다. KGM은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8188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내수(3318대·6.8%↓)와 수출(4870대·9.7%↓) 모두 동반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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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5월 글로벌 시장서 총 5913대 판매…내수‧해외 동반 감소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판매율을 보였다. 르노코리아가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0.0% 줄어든 총 591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2893대, 수출 3020대 등으로 각각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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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월 32만5473대 판매…부품 수급 차질 여파로 전년比 7.7%↓
현대자동차가 부품 수급 차질 여파로 지난달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다소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7.7% 감소한 총 32만547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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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연속 상승세” 기아, 5월 글로벌 판매 27만7715대…전년比 2.7% ↑
기아가 글로벌 시장에서 3개월 연속 전년비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한 27만7715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4만4713대)는 0.6% 감소한 반면 해외(23만2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