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노현태 경남 중소기업 회장, 손한국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봉규 경남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경남 중소기업 유공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창현 (주)희창유업 대표이사가 동탑산업훈장 △권영진 일진금속공업(주) 대표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24년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해 K-Food의 글로벌 확산과 국가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점이 인정 받았다. 권 대표는 핵심 단조기술의 고도화로 안정적 국내 공급망 확보와 신규 해외시장 개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안명환 (주)유주케어 대표이사, 양성발 영남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한상곤 (주)한성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노현태 회장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와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라는 3고의 파고 속에서도 경남 중기들이 지역 산업 뿌리로 제 역할을 다한 결과 경남 경제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다. 위기를 넘어 대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시기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