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국민의힘은 29일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당선자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 의원을 원내대표로 합의 추대했다.

최 원내대표는 제12대 경남도의회에서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아 원내 운영과 당내 소통을 이끈 바 있으며 정무 감각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다시 원내 사령탑을 맡게 됐다.
최 원내대표는 “제13대 경남도의회 개원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내 화합과 결속을 최우선으로 국민의힘이 원팀으로 경남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부대표와 대변인 등 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한 뒤 제13대 경남도의회 개원 준비와 함께 본격적인 원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