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안경광학과 전공동아리 ‘MasVisio Research’는 지난 26~27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안광학회·대한시과학회 제10회 공동학술대회에 참가해 포스터 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동공반응 연구는 학생들이 동공 분석 알고리즘과 실험 장비를 직접 제작해 수행한 연구로 학계의 관심을 받았다.
안경광학과는 학생들이 실험 설계부터 장비 제작, 데이터 분석, 학술 발표까지 참여하는 연구 중심 교육을 통해 매년 전국 학술대회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마산대 안경광학과는 2027학년도부터 전공심화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축적된 교육·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광학 산업과 시각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