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과 소비 증진을 위해 강원생활도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이 6만 원 이상 숙박을 인증하면 3만 원, 5만 원 이상 소비 시 1만 원을 지급하는 ‘혜택받고 강원여행’이벤트를 추진했다.
이 결과 목표 인원 4만 5000명을 조기에 달성하고, 이벤트를 진행한 3개월 동안 강원생활도민증 가입자가 4만 명 이상 증가했다.
또한 강원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강원도는 7월부터 잔여예산을 활용해 예산 이 소진 시까지 사업을 재개한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혜택받GO! 강원여행 사업은 많은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이벤트 종료 후 사업 성과를 분석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