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우상호 당선인이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백지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하지만, 도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도 재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정 건정성과 도민 부담을 최소화 하는 방향에서 건립 추진 속도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조절하겠다고 설명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춘천시 고은리 10만㎡ 부지에 50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돼 왔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