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가족 체험 공간 핑크 아일랜드와 프라이빗 캠핑존 등 프리미엄 휴식 시설을 확대했다. 다음달 4일부터는 관객 참여형 워터 EDM 공연 자이언트 라이브 DJ페스타가 열린다.
25일 롯데워터파크에 따르면 최대 2.4m 파도 ‘자이언트 웨이브’와 대표 슬라이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핑크 아일랜드는 실외 워터파크에 티키 풀을 핑크빛 모래 놀이터로 조성한 체험형 콘텐츠다. 아이들은 모래를 활용한 중장비 RC카 체험과 파란 모래 속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핑크 아일랜드 입장권은 1만원이다.
물놀이 뒤 휴식 시간에는 프라이빗 캠핑존이 제격이다. 하루 한 팀만 이용하는 독립형 휴식 공간으로 내방 시설과 에어매트 등을 갖춘 전용 텐트에서 휴식할 수 있다. 야외 공간에는 테이블과 전기 그릴을 마련했다.

롯데워터파크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야외 파도풀과 대표 워터 슬라이드의 짜릿함을 즐길 수 있다. 본격적 휴가철을 맞아 휴식, 공연까지 즐기는 다채로운 여름 휴양지로 준비했으니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