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기관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을’ 추진하며 포상금을 지급한다. 지역 주력산업인 방위산업과 우주 항공산업 영위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해외공동마케팅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AI활용을 통한 소상공인 육성 교육 및 전통시장 매니저 실무 역량 교육에 방점이 찍힌다.
김기범 경남은행 기업고객그룹 상무는 “지역 중소기업 역량 제고와 창업 및 벤처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중기청 공동 사업이 올해로 15년차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