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 함안군은 정량지표 97개 가운데 95개 지표를 달성해 99.2%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군부 5위에서 3위로 순위가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정과제와 경상남도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시군 행정 전반의 추진 역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함안군은 그동안 부서별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추진상황 점검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평가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군 관계자는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하며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 정량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표 관리와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