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BNK경남은행과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영화 음악과 오페라 아리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영화 ‘시네마 천국’ OST ‘사랑의 테마’, 영화 ‘미션’의 ‘가브리엘 오보에’를 비롯해 오페라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라 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등이 공연됐다. 또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등 클래식 명곡도 함께 연주됐다.
김태한 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고객과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창립 56주년을 기념해 경남·울산지역 성적 우수 학생 214명에게 총 1억36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