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모사업 선정후 후속 단계로 관련 핵심 과제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 생태계로 이어가기 위한 민관 협력형 연구 거점 조성이 목적이다.
협약으로 △차세대 에너지 저장 및 활용 기술개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 △고등기술연구원 분원 설치를 통한 전문 연구 인력 상주 △실증센터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이다.
이번 실증센터 협약을 기점으로 당진시는 고등기술연구원·YK stee과 협력해 관련 기술이 필요한 2~3개의 핵심과제를 연계해 향후 진행될 도시형 무탄소 및 탄소 포집 플랜트 실증 R&D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는 실증설비 기본설계 추진, 2차 연도 실증설비 상세설계, 3차 연도 실증설비 제작 및 구축, 4차 연도 실증 및 최적화 단계로 이어진다.
LNG 냉열을 산업용 가스 생산 공정에 이용 3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어내며 탄소배출 저감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 당진시 철강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을 이끌어 내는 것이 당진시 전략이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