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IR은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배후단지에 글로벌 자본과 물류기업을 유치해 경남을 동북아 물류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력해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남의 물류 인프라와 주력산업 경쟁력을 소개했다.

특히 글로벌 물류 부동산 기업 E사는 보배지구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고, 싱가포르 물류기업 Y사는 부산항신항 주변 콜드체인 물류 부지에 관심을 보였다. 또 세계적 항만 운영사 P사는 진해신항 운영권과 이차전지 물류 수요에 관심을 나타냈다.

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내륙철도를 연결하는 트라이포트 기반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