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의 높은 지지율을 업고 ‘경북 대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오 후보는 지난 14일 경북 표심에 공을 들이고 있는 정청래 대표를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 대표는 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지난해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을 설득해 화제가 된 배우 이관훈씨와 코믹적인 요소를 가미한 유튜브 영상을 촬영, 소통 접점을 넓혔다.

경산 게이트볼 월례회를 시작으로 경산 오일장, 김천 오일장을 차례로 찾아 도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청취한 것.
오 후보는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와 8년 만에 재대결을 벌인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원팀’을 이뤄 상대적으로 열세인 TK(대구·경북)에 ‘파란 바람’을 일으킨다는 각오다.
오중기 후보는 “침체된 경북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경북 대전환 의지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