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지난 14~15일 권리당원 선거인단과 안심번호 선거인단 각각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방식을 통해 순천시 손훈모, 구례군 장길선, 담양군 박종원, 영광군 장세일, 장흥군 김성 후보를 확정했다.
3인 경선 지역인 완도군은 우홍섭‧지영배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됐고, 4인 경선 지역인 무안군은 김산‧나광국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른다.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22개 지자체 중 결선을 치르게 된 이들 두 지역과 대리투표‧금품살포 등 부정선거 논란으로 경선이 중단된 여수시, 장성군, 화순군 5곳만 남겨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