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예비후보는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서남권 중심도시 무안, 군민이 행복한 무안’을 무안발전 비전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는 오로지 군민의 뜻을 받들어 후속 협의 과정에서 무안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를 기필코 사수해 전남 행정의 중심인 무안군의 자부심과 행정적 위상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 RE 100 기반 국가산단 추진·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이 몰려오는 무안 건설, 남악오룡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아이 키우기 좋은 무안·어르신들의 노후가 평안한 무안을 위한 복지 안전망 획기적 구축 등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전환시대, 무안의 대도약을 완성하기 위해 검증된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며 “연습이 필요 없는 군수, 이미 성과로 증명한 유능한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민주당 후보경선 국면 속에서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 사실상의 낙선운동이 도를 넘고 있다며, 무관용 원칙으로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누구보다도 선거중립에 앞장서야 할 언론이 취재와 표현의 자유를 핑계삼아 무책임하게도 검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마구잡이로 확대 재생산하는데 혈안이 된 곳이 있다”며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안의 기초를 다지고 비상을 준비한 지난 8년을 바탕으로 성과로 답하는 4년을 만들어가겠다며, 무안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군민은 물론,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와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등이 참석해 민주당의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