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3)
‘44세 임신’ 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44세 임신’ 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승인 2026-01-09 17: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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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전 아나운서. 티엔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기쁨의 순간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으며, 최근 44세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난자 확보와 수정 과정에서 어려움 등 쉽지 않았던 과정을 털어놓으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난임 부부들의 공감을 얻어낸 바 있다. 

한편 박은영은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진 뒤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40대에 둘째 출산이라는 건강한 소식을 전해 온 박은영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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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재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스포츠부 이영재 기자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전합니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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