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1일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에서 금통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차례 연속 동결이다.
이날 열린 금통위는 6년만에 준공된 한국은행 신축 본부에서 처음으로 진행됐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사진공동취재단
금통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부에서 금통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에 이어 두 차례 연속 동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