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삼겹살+소맥 이어 2차는 ‘치맥’…젠슨 황의 치킨사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2차까지 이어졌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은 5일 저녁 2차 장소로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BBQ 매장을 방문했다. 2차 회동에는 황 CEO의 부인 로리 황도 참석했다. 이들은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을 주문한 후 담소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BBQ 매장 주변에도 황 CEO와 총수 일행을 보기 위한 시민들로 붐볐다. 황 CEO는 매장 앞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치킨을 나눠주기도 했다. 2차 회동은 오후 10시11분까지 1시간10...
![형님들의 ‘삼쏘 회동’…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뭉쳤다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6/05/kuk20260605000344.460x260.0.jpg)
형님들의 ‘삼쏘 회동’…젠슨 황·최태원·구광모·이해진 뭉쳤다 [쿠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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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양호 한진 회장 서거 7주기…오너일가·임원 모여 추모식 진행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선대 회장의 7주기를 맞아 오너 일가와 임원진이 한자리에 모인다. 재계에 따르면 한진그룹은 8일 오후 경기 용인 선영에서 조 선대회장의 7주기 추모식을 연다. 추모식에는 조원태 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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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성만 위한 게 아니었다…사외이사 의장 느는 이유는 [30대 그룹 이사회 대해부③]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 사외이사 의장 체제를 택한 기업들은 이같은 이유를 들었다. 다만 기업 면면을 살펴보면 단순한 지배구조 개선 차원을 넘어 투자자 신뢰 제고, 쇄신 강화 등의 조치라는 분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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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의 LG전자, 첫 성적표는 어닝서프라이즈…남은 건 ‘흔들리지 않는 수익 구조’
LG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함께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7%대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이어갔지만, 외부 변수에 영향을 받는 사업 구조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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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 147% 폭등에 업계 비상…항공협회, 정부 지원 패키지 건의 추진
중동 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항공업계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 한국항공협회는 항공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책 지원 필요성을 공식화했다. 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한국항공협회는 이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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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항공사의 버티기…파라타항공 “노선 안 줄인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급등하면서 국내 항공사들이 잇따라 비상경영에 돌입하고 노선 감편에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업계 전반의 위기 속에서 신생 항공사 파라타항공이 전 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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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선 찾고 인재양성 챙기고…LG 구광모의 AI 리더십
구광모 LG 대표가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해 동분서주 뛰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 등 AI 최전선 현장을 찾고, 인재양성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7일 LG에 따르면 구 대표는 지난 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에서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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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왜 의장직을 내려놓지 않나 [30대 그룹 이사회 대해부②]
기업 CEO와 이사회 의장의 분리는 ‘글로벌 스탠다드’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흐름을 따르는 기업이 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내이사가 의장을 겸하는 체제를 유지하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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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9조 새만금 프로젝트 순항 중…정책금융기관과 맞손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프로젝트’가 국내 정책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날개를 달았다. 현대차그룹과 정책금융기관이 맞손을 잡으며 전북 새만금 지역에 혁신성장거점 구축이 가속화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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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대 상장사 매출 2000조 첫 돌파…삼성전자, 24년간 왕좌 지켜
지난해 국내 1000대 상장사의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00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 2008년 처음 1000조원애데 진입한 후 17년만의 일이다. 6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1996~2025년 사이 30년간 국내 1000대 상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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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이머스 참가자 2만명 돌파…구광모 인재육성 철학 결실
LG의 청년 인재 교육 프로그램 ‘LG 에이머스 해커톤’의 참가자가 2만명을 돌파했다. 6일 LG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LG 에이머스 해커톤이 열렸다. LG 에이머스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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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장애인 근로자 자립·성장 돕는다…현대무브 설립
현대차가 장애인 근로자들의 온전한 자립과 성장을 돕는 새로운 형태의 일터를 선보인다. 6일 현대차는 100% 지분을 출자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현대무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현대무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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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북일고 개교 50주년 행사 참석…“새로운 100년 만들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충남 천안 북일고 개교 50주년 행사에 참석, 인재양성을 강조했다. 6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4일 북일고 개교 50주년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100년을 만들어 나가자”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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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보다 효율 추구?…절반 이상은 내부 의장 체제 [30대 그룹 이사회 대해부①]
국내 30대 그룹의 대표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체제를 유지 중이다. 독립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바꾸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효율을 택한 그룹이 과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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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방한에 韓·佛 경제계 총집결…바이오·딥테크 협력 강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한불 경제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청사진을 제시하고,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프랑스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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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중동 사태에 5.7조 인니 라인 ‘체질 개선’ 속도내나
범용 석유화학제품군에서 스페셜티(고부가가치)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는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하반기 가동을 시작한 인도네시아 라인프로젝트의 초기 부담 관리를 위한 두 번째 지분매각을 여전히 검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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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석 체제’ 석유공사, “고위직 인력 재배치 등 2분기 내 쇄신안 낼 것”
한국석유공사는 신뢰를 회복하고 국민 기대에 부응하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직, 인사 전반에 걸친 혁신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일 손주석 사장 부임 후 전면적 내부 변화를 추진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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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5조 늘고 김범수 1조 줄어…그룹 총수 주식 살펴보니
지난 1분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이 5조원 넘게 늘어났다. 반면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주식 재산은 1조원 이상 감소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2일 ‘2026년 1월 초 대비 3월 말 기준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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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시기 선택·검증 항목 공개…기업, 세무조사 큰 부담 덜었다
중동발 위기로 재계가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국세청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세무조사 패러다임 대전환을 선포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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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AI 인프라, 중남미 생산기지까지…미래 먹거리 점검 나선 구광모
구광모 LG 대표가 미국과 브라질을 잇달아 방문하며 미래 먹거리 전략 점검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뒷받침할 인프라인 ESS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신흥시장인 ‘글로벌 사우스’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