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흥민·이강인·이기혁 출격’ 홍명보호, 체코전 선발 발표 [북중미 월드컵]](/data/kuk/image/2026/06/12/kuk20260612000064.460x260.0.jpg)
‘손흥민·이강인·이기혁 출격’ 홍명보호, 체코전 선발 발표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가 손흥민을 최전방에 세워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홍 감독은 체코전에서 3-4-3 포메이션을 가동한다. 손흥민이 최전방에 나서고, 이강인과 이재성이 좌우에서 공격을 지원한다. 중원은 황인범, 백승호가 구축한다. 왼쪽엔 이태석, 오른쪽엔 설영우가 출격한다. 3백은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이 지키고,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낀...

‘바둑 황제’ 신진서·‘디펜딩 챔피언’ 신민준, LG배 동반 4강 진출
![‘18세 신성’ 김영원, 프로 당구 2차 투어 정상…통산 4승·상금 5억원 돌파 [PBA]](/data/kuk/image/2026/06/12/kuk20260612000028.460x260.0.jpg)
-
스마일게이트, 영업익 30% 급감…미래시·로아 모바일 효과 기대
스마일게이트가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주력 게임 ‘로스트아크’ 부진이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마...
-
프로기사, AI와 바둑 격차 ‘4점’으로 마무리…연말 메인 이벤트 ‘관심’
한국기원 소속 바둑 프로기사와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의 격차는 ‘4점’이었다. 5점에도 2연속 패배하는 수모를 당한 ‘익명 프로기사 연합’은 막판에 간신히 4점을 지켜냈다. 바둑 인공지능과...
-
손아섭, 두산행…한화, 이교훈+현금 받고 트레이드 단행
외야수 손아섭이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은 14일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교타자다. 200...
-
[속보] 한국기원 바둑 프로기사, ‘5점’ 깔고 AI에 패배
‘오 마이 갓.’ 그린스팟 오픈 테스트 생중계 해설자 조혜연 9단이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조 9단은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AI가 많이 강해졌지만 그래도 프로기사에게 4점은 ‘뚫리지 않는 벽&rsq...
-
‘PBA 1부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 큐스쿨 2R 생존…차기 시즌도 1부에서
프로 당구 PBA 1부투어 준우승자 출신 정경섭이 큐스쿨 2라운드 1일차에서 차기 시즌 승격에 성공했다.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13일 열린 ‘2026 PBA 큐스쿨(Q-School)’ 2라운드 1...
-
란커배 본선 대진 확정…한국 7명 48강 출격 [바둑]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의 본선 첫 대진이 확정됐다.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열리는 48강전에 한국은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본선 시드를 받은 신진서·김명훈 9단을 비롯해 일반조 예선을 통...
-
엔씨마저 변했다…게임업계에 부는 라이브 서비스 열풍 “소통만이 살길”
국내 게임업계가 텍스트 공지 중심의 한 방향 운영 관행에서 벗어나 경영진이 직접 실시간 방송에 나서는 ‘라이브 소통’ 체제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신작 흥행 부진과 이용자 신뢰 하락이라는 위기 속...
-
남자부 정규리그 MVP 한선수…대한항공 통합 우승 완성한 ‘베테랑 리더’
대한항공 한선수가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끈 베테랑 세터가 시즌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한선수는 13일 서울 워커힐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
-
정규리그 MVP 실바…GS칼텍스 이끈 외인 에이스의 시즌
GS칼텍스 지젤 실바가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팀을 이끈 시즌이었다. 실바는 13일 서울 워커힐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 실바...
-
엔씨 ‘아이온2’ 첫 오프라인 간담회에 600명 몰려…이용자 소통 강화
엔씨가 ‘아이온2’ 첫 오프라인 간담회를 열었다. 준비 인원을 크게 웃도는 이용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엔씨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이용자를 직접 만나는 오프...
-
허수봉 FA 최대어로 등장…V리그 남자부 시장 본격 개막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년 FA 자격 선수 16명의 명단을 공시하면서 본격적인 선수 이동이 시작된다. 최대어로 꼽히는 허수봉을 포함한 A그룹 선수들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KOVO는 13일 2026년 남자부 FA 자격을 얻...
-
김나현, 장타력 과시하며 IM금융오픈 11위 [KLPGA]
“제 플레이 스타일로 정규투어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남기겠습니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에서 장타력을 앞세운 김나현(28)이 다시 한번 자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나현은 12일 막을 ...
-
SPOTV, KBSA와 손잡고 고교야구 선수 지원 나선다
스포티비(SPOTV)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손잡고 고교야구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SPOTV는 12일 올 시즌 첫 고교야구 대회인 ‘신세계 이마트배’ 결승전이 열리는 SSG랜더스필드에서 KBSA와 업무 협...
-
제4회 란커배 통합예선 종료…한국, 44명 중 6명 본선 합류 [바둑]
제4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통합예선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렸다. 이번 예선에는 한국, 중국, 일본, 중화타이베이 등에서 출전한 프로기사와 7단 이상 아마추어 기사를 포...
-
김혜성, 1안타 1볼넷 멀티 출루…시즌 첫 도루도 추가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첫 타점에 이어 첫 도루까지 신고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김혜성은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경기에 9번 타...
-
첫 홈런으로 살아난 이정후, 이번엔 시즌 첫 멀티히트
시즌 첫 홈런으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
-
“경기할수록 좋아질 일만 남아”…‘구마유시’ 이민형, 완성도 높인다 [쿠키인터뷰]
“게임적인 역할 측면에서 정답은 잘하는 것이다. 당연하다. 잘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T1 때와 비교해) 내부적인 역할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런 부분에서 고민하고 있고 더 발전하려 한다.” 한화...
-
젠지전 완승…쇼메이커 “0킬 10데스 하든, 흘려서 이기든 계속 시도한다” [쿠키인터뷰]
디플러스 기아가 젠지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길었던 연패를 끊었다. 중심에는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가 있었다. 그는 끊임없이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플레이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
김대호 DK 감독 “이긴 것보다 잘한 게 중요…오늘 그 모습 나왔다” [쿠키 현장]
김대호 디플러스 기아 감독 젠지전 21연패를 끊은 것보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더 기뻐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11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젠지와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