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유학생 서류 관리, AI가 대신한다”…하이어보드, 전국 대학 부처 100곳 돌파
인공지능(AI) 유학생 관리 솔루션 ‘하이어보드(HireBoard)’를 도입한 대학 부처가 100곳을 넘어섰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체류 행정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업 하이어다이버시티의 하이어보드를 도입한 전국 대학 국제처·국제교류팀·언어교육원 등이 100곳을 돌파했다. 하이어보드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업무를 보조하는 AI 에이전트다. 지난 2월13일 시연회와 함께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도입 대학이 꾸준히 늘며 국내 대학 국제교류 부서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동안 대학의 유학생 담당자는 ...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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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논술 지원 1만여명 ‘날벼락’…교육부 “입시혼란 방지 대안 마련해야”
연세대 자연계 수시전형의 수리논술 시험 합격자 발표가 뒤로 밀리고 있다. ‘문제 사전 유출’ 의혹으로 시험 효력을 정지한 법원 결정에 맞서 학교 측이 낸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다.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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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창업 아이템 공모전‘ 개최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는 지난 18일 세종사이버대 무방관 101호에서 최종 오디션 심사를 진행하며 ’창업 아이템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외식창업프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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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2025학년도 AI실무활용학과 신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올해부터 인공지능학부 AI실무활용학과를 신설하고 2025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버대를 찾는 수요에 맞춰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는 AI실무활용학과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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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이민자통합센터와 비자 정책 및 다문화 특강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최근 한국어학과에서 고양시에 위치한 이민자통합센터와의 비자 정책 및 다문화 특강을 성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약 90분 동안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진행됐으며, 강연자로는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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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반대 시위에 동덕여대 “불법행위, 개인 각자 책임져야”
동덕여대가 최근 재학생들의 남녀공학 전환 반대 농성에서 발성한 불법 행위에 대해 엄중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덕여대는 18일 홈페이지에 ‘당부의 글’을 통해 “불법점거 시위가 7일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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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걱정된다면…예비부모·아이 읽을 첫 책 ‘서울시 엄마 북돋움’ [여기 정책이슈]
성인의 종합독서율은 지난해 43%. 10명 중 4명 정도만 1년에 최소 1권은 읽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독서는 지식, 정서, 사회적 측면에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활동인 만큼, 일생 내내 책을 가까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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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가채점 성적대별, 정시 지원 전략 수립 방법
드디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되었다. 수능을 위해 잠을 줄여가며 열심히 노력한 수험생들에게 먼저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한다. 그러나 수능이 끝났다고 입시가 끝난 것이 아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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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학교 “취업 잘되는 학과에 수험생들 지원 중”
한국IT전문학교는 수능 후 정보보안학과, 웹툰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을 포함해 ‘취업 잘되는 학과’에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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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문제 유출’ 논술 인원 정시로? 수험생 “재시험 쳐야”
수시 논술시험 문제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연세대학교가 수시모집 인원을 정시로 이월시키려 한다는 수험생 측의 반발이 나왔다. 연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시험 문제가 유출됐다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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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시위, 피해금액 최대 54억원
남녀공학 전환 논의설로 촉발된 동덕여대 점거 시위가 약 6일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학교 측은 이번 시위로 최대 54억원의 피해 금액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16일 동덕여대에 따르면 학교 측은 홈페이지 공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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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학교, 4곳 중 1곳 규정 위반...“내국인 더 많아”
외국인학교가 정해진 규정을 피하면서 내국인 학생 비율을 늘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행정 조치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5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경훈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올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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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이 다하지 않았다”…‘남학생’ 입학 거부 나선 여대들
“건물에 락커칠 좀 한다고 학교 망하지 않습니다. 학교가 망하는 길은 남학생 입학입니다” (성신여대 재학생 A씨) “공대 만들어달라고 했더니 공학으로 전환하자고 하네요. 학내에 해결할 문제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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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정시 5등급 대학 수험생 접수 중
숭실대학교 부설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25학년도 수험생들 가운데 정시 4등급, 5등급, 6등급 수험생들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15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관계자는 “내신 및 수능 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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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학습‧취득’ 특강
세종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5시 온라인 Zoom 플랫폼을 통해 ‘정보관리기술사 학습 및 취득 방법’을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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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후, 대입 성공을 위한 필수 전략 총정리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목요일 마무리되었지만 대입을 위한 과정은 여전히 계속된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은 수시 논술과 면접, 실기고사를 남겨 두었을 뿐만 아니라 정시를 대비한 지원 전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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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준킬러’ 빠진 수능, 작년보다 쉬웠다…최상위권 변별력 비상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킬러문항 없이 불수능’으로 평가된 지난해보다는 쉽게, 올해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증원 발표 이후 치러지는 첫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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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작년 수능·6월 모평보다 쉬워…킬러문항 없이 변별력 확보”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영역은 대체로 지난해보다 쉬웠다는 평가다. EBS 현장교사단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는 14일 열린 2025학년도 수능 영어 영역 출제 경향 브리핑에서 “지문 자체 난도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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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지문 링크에 ‘尹정권 퇴진’ 집회 일정…수사 의뢰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 영역 한 지문에 나온 인터넷 주소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를 안내하는 사이트로 연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지가 공개된 이후 누군가가 해당 인터넷 주소를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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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미적분·기하 다소 어려워”
14일 치뤄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영역은 지난해보다 쉽게 치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의대 등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변별력은 지난해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종로학원, 이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