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기자가 쓴 기사

삼겹살+소맥 이어 2차는 ‘치맥’…젠슨 황의 치킨사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재계 총수들의 회동이 2차까지 이어졌다. 황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은 5일 저녁 2차 장소로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의 BBQ 매장을 방문했다. 2차 회동에는 황 CEO의 부인 로리 황도 참석했다. 이들은 BBQ의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을 주문한 후 담소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BBQ 매장 주변에도 황 CEO와 총수 일행을 보기 위한 시민들로 붐볐다. 황 CEO는 매장 앞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치킨을 나눠주기도 했다. 2차 회동은 오후 10시11분까지 1시간10...

최태원 따르고, 구광모 굽고, 이해진이 쐈다…젠슨 황 ‘삼소회동’ 살펴보니
![“저도 삼겹살 먹을래요”…젠슨 황 ‘형님회동’에 홍대 앞 인산인해 [현장+]](/data/kuk/image/2026/06/05/kuk20260605000292.460x260.0.jpg)
-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DS·DX 교섭 ‘투트랙 체계’ 전환…위원장 재신임도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DS(반도체)·DX(모바일·가전) 부문별 교섭을 분리하는 ‘투트랙 체계’로 전환한다.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28일 조합원 공개 안내문을 통해 “앞으로 교...
-
삼양그룹, 제35회 수당상 시상식…“끊임없는 탐구심과 도전정신에 경의”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낸 석학들에게 ‘수당상’을 수여했다. 수당재단은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5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
-
정부 보이스피싱 대책 통했다…피해 35% 줄고 검거 27% 늘어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책이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10월 이후 지난달까지 7개월 연속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모두 줄었고, 피의자 검거는 오히려 27% 가까이 늘었다. 정부는 2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창렬 ...
-
삼성전자, 협력사·인재육성에 5조 투자 나선다…“사회적 책임 강화”
삼성전자가 협력사와 인재육성 등에 5조원을 투자한다. 성과를 거둔 만큼 그에 따른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27일 노사의 임금 및 단체협약이 최종 타결된 후 사장단 명의 메시지를 발표...
-
LG전자 마곡 사업장서 흉기 난동 발생…직원 2명 중상
LG전자 서울 마곡 사업장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직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LG전자에 따르면 27일 오전 LG전자 마곡업무센터에서 협력업체 직원 A씨가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 A씨의 흉기 난동에 LG전자 ...
-
삼성전자 노사 합의 마무리됐지만…산업계에 던져진 ‘성과급 논쟁’ 어쩌나
5개월 넘게 이어진 삼성전자 성과급 줄다리기가 노사 합의로 마무리됐다. 그러나 이번 성과급 논쟁으로 산업계에 던져진 파장이 만만치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27일 ‘2026년 임...
-
삼성전자 노사 갈등 마무리…잠정합의안 73.7% 찬성 가결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총파업이 최종 철회됐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27일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재적 조합원 6만5593명 중 6만2616명(95.5%)...
-
[속보]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가결’…찬성률 73.7%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가결’…찬성률 73.7%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
LS, ‘미래세대 꿈 후원’ 위한 국내외 대학생 봉사단원 모집
LS그룹이 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및 해외 봉사단원을 모집,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27일 LS그룹은 오는 31일까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9기’를 ...
-
롯데, mom편한 가족상 시상식 개최…저출생 해소·건강한 가족 문화 독려
롯데가 ‘mom편한 가족상’을 제정, 건강한 가족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이들을 찾아 격려했다. 롯데는 26일 서울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보건복지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1회 롯데 mom편한 가족상’...
-
가결되면 勞勞갈등·부결되면 도돌이표…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D-1
삼성전자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 투표 종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가결과 부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노사가 맞닥뜨려야 할 ‘후폭풍’이 남아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6일 오전 기준, 초기업노조 삼성...
-
정용진 고개 숙이게 한 ‘탱크데이’ 논란…신세계 “고의성 판단 유보” [현장+]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직접 고개를 숙였다. 신세계그룹은 마케팅 담당자 등의 고의성 입증 근거를 찾지 못했다며 판단을 유보했지만, 리스크 관리 체...
-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고개숙인 정용진…“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어” [현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직접 대국민 사과에 나섰다. 정 회장은 26일 오전 9시 서울 조선팰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일로 깊은 상처와 실망을 느끼신 5·...
-
“갈등의 시간 뒤로 하자”…내부 다독이기 나선 삼성전자 노사
삼성전자 노사가 내부 다독이기에 나섰다. 잠정합의안 관련 제기되고 있는 일부 불만을 고려, ‘원팀’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겸 대표이사 부회장은 21일 사내 소통 채널을 ...
-
삼성전자 노사 합의에…경제계 “우리 경제 버팀목 지켜낸 것”
경제단체들이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한 것과 관련 환영 의사를 밝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21일 “삼성전자 노사가 전면 총파업이라는 극단적 상황에 이르지 않고 대화와 협상을 통해 잠정 ...
-
삼성전자, 파업리스크 덜어냈지만…DS-DX 노노갈등은 ‘숙제’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합의안에 서명하며 파업리스크를 덜어냈다. 다만 이번 교섭에서 모바일·가전 등 DX(디바이스경험)부문이 사실상 배제되면서 노노갈등은 여전히 숙제로 남은 상황이다. 삼성전자 노사는 20...
-
DS 특별성과급 상한 없애고 OPI 유지…삼성전자 노사, 한발씩 양보
삼성전자 노사가 한발씩 양보하며 성과급 고차 방정식을 풀어냈다. 성과인센티브(OPI) 지급 방식은 기존처럼 유지하는 대신,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의 상한을 폐지하는 방식으로 노사가 ...
-
노사정 대화로 최악 막았다…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안 도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파업 여부는 향후 조합원 찬반 투표 결과에 달렸지만, 최악은 막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 노사는 20일 오후 10시44분 잠정합의안에 서명했...
-
[속보] 삼성 노조 “5월22∼27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삼성 노조 “5월23∼28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