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건 기자가 쓴 기사

강원 김대원, K리그1 18라운드 MVP…시즌 4번째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올 시즌 네 번째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김대원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김대원은 지난 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강원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2분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김대원은 전반 42분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기록했다. 올 시즌 7골 3도움을 올린 김대원은 안양 마테우스와 함께 리그 공격포인트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김대원은 7라운드...
![‘리치’ 이재원 “라이즈의 왕 되겠다”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7/21/kuk20260721000131.460x260.0.jpg)
‘리치’ 이재원 “라이즈의 왕 되겠다” [쿠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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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전 패인 짚은 BLG 양대인 “4세트가 결정적…선수들 급해지더라” [쿠키 현장]
양대인 BLG 감독이 한화생명e스포츠전 패인으로 4세트를 꼽았다. LPL 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은 12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MSI 결승전 LCK 1시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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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최강’ 한화생명, 새역사 썼다…안방 대전서 창단 첫 MSI 우승 [쿠키 현장]
안방 대전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챔피언은 한화생명e스포츠였다. LCK 1시드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MSI 결승전에서 LPL 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세트스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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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에 패한 ‘세인트’ 강성인 “제우스 막아야 했는데…” [쿠키인터뷰]
결승 무대를 코앞에 두고 패배의 쓴맛을 본 ‘세인트’ 강성인이 ‘제우스’ 최우제를 막지 못한 것을 패인으로 짚었다. LCS 1시드 라이언은 11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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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북미 돌풍 잠재웠다…라이언 3-2 꺾고 MSI 결승 진출 [쿠키 현장]
한화생명e스포츠가 벼랑 끝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에 진출했다. LCS 1시드 라이언의 돌풍을 잠재운 한화생명은 안방 대전에서 우승컵에 도전한다. LCK 1시드 한화생명은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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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꺾은 인스파이어드 “T1의 복수를 하게 돼 기쁘다” [쿠키 현장]
라이언의 사령관인 ‘인스파이어드’ 카츠페르 스워마가 T1의 복수를 대신 해낸 소감을 전했다. LCS 1시드 라이언은 10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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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온이 본 ‘비원딜의 신’ 바이퍼 [쿠키인터뷰]
빌리빌리 게이밍(BLG) 서폿 ‘온’ 러원쥔이 ‘바이퍼’ 박도현을 치켜세웠다. BLG는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3라운드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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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울린 바이퍼…한화생명, BLG에 1-3 패배 [쿠키 현장]
대전컨벤션센터가 이틀 연속 도서관이 됐다. 어제는 T1, 오늘은 한화생명e스포츠가 패배를 당했다. 기대를 모았던 한중 최강전은 LPL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승리로 끝났다. LCK 1시드 한화생명은 9일 대전컨벤션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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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노리는 광주, 상승세 포항과 격돌…서울은 선두 굳히기 [K리그]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선 반등을 노리는 최하위 광주와 상위권 추격에 나선 포항의 맞붙는다. 선두 서울은 강원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울산의 주포 야고는 전북전에서 득점포 가동을 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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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국민 입장문 발표 “월드컵 결과 사과드린다…청문회 출석할 것”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국민 입장문을 발표했다. 홍 전 감독은 9일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축구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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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에 한참 뒤처진 韓 축구 [쿠키 초점]
“한국의 FIFA 랭킹은 23위인데, 일본은 18위라고 한다. 생각해 보니, 2002년 월드컵 때 한국은 4강까지 갔고 일본은 16강이었다. 그래도 한국 축구 실력이 이것보다는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축구인들께서 조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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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잡은 G2 딜런 팔코 감독 “탑 카운터 픽 준비돼 있었다” [쿠키인터뷰]
유럽의 맹주 G2가 다시 한번 LCK 팀을 무너뜨렸다. 거함 T1을 잡은 딜런 팔코 감독은 승리 요인으로 철저한 밴픽 준비와 ‘브로큰블레이드’의 넓은 챔피언 폭을 꼽았다. G2는 8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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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G2에 1-3 충격패…MSI 탈락 [쿠키 현장]
3강으로 꼽히던 T1이 안방에서 유럽의 맹주 G2에 무릎을 꿇었다. T1은 8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라운드 G2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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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보강 나선 SOOP 수퍼스, 전새얀·송은채 영입
SOOP 수퍼스가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과 송은채를 영입하며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 SOOP 수퍼스는 8일 전새얀과 송은채의 영입을 발표하며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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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TSW 3-0 완파…패자 3라운드 진출 [쿠키 현장]
‘북미 최강’ 라이언이 팀 시크릿 웨일스(TSW)를 누르고 패자 3라운드로 올라갔다. LCS 1시드 라이언은 8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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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 포항 완델손, K리그1 16라운드 MVP 선정
포항 스틸러스 완델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완델손은 지난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포항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전반 2분 헤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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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퓨리아 3-0 완파…G2와 패자 2R서 맞대결 [MSI]
T1이 패자조 첫 관문을 가볍게 넘었다. T1은 6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패자조 1라운드에서 퓨리아를 세트스코어 3-0으로 꺾었다. 빌리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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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오버’ 김의진 라이언 감독이 꼽은 우승 후보 세 팀 [쿠키인터뷰]
“BLG, 한화생명, T1이 가장 잘하는 세 팀이라고 생각한다.” LCS 1시드 라이언을 이끄는 ‘레인오버’ 김의진 감독은 현 MSI 판도를 이렇게 짚었다. 빌리빌리 게이밍(BLG)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현재 메타에 가장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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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최강 격돌…BLG, 승자조 3라운드서 한화생명 만난다 [MSI]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LCS 1시드 라이언을 잡고 상위 라운드로 올라갔다. BLG는 6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조 2라운드 라이언과의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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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구협회장, 사임서 제출…13년 5개월 만에 물러난다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사임서를 제출했다. 정몽규 회장은 6일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후 사임했다. 지난 2013년 1월28일 제52대 대한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