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평가는 평가는 지난해 사업참여 실적과 수련환경평가 결과, 올해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한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로 진행됐으며 사업운영 계획의 구체성, 수련 프로그램의 우수성, 사업성과 창출 및 관리체계의 적정성 등 3개 분야 10개 세부항목으로 이뤄졌다.
평가 결과 대전성모병원은 인턴을 비롯해 내과·외과·응급의학과·신경외과 등 총 5개 수련과목이 선정, 교육 운영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강전용 병원장은 “전공의가 전문의로서 실질적인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수련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