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지사는 LG전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피지컬 AI 투자 확대와 제조 인공지능(AI) 전환(AX) 확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스마트공장 보급부터 AI 팩토리 구축, 피지컬 AI 구현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전략을 통해 제조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도, 대표 누리집 전면 개편…민선9기 정책 플랫폼 구축

또 ‘경남 소식모아’를 신설해 도청과 18개 시군, 유관기관의 정책과 행사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정부 통합로그인 시스템과 생활밀착형 정보 서비스도 도입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경남도, 지리산둘레길 대표식물 14종 선정…산림관광 특성화 추진
도는 개통 이후 처음으로 관속식물상을 전수조사해 지역별 대표식물을 발굴했으며 축제와 특산물, 체험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국가산림문화자산과 연계한 산림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해 지리산둘레길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경남 해수욕장 26곳 4일부터 순차 개장
개장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 193명을 배치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피서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반려동물 전용 ‘댕수욕장’과 장애인 해수욕장 등 특색 있는 테마 해수욕장도 함께 운영한다.
박완수 지사, 외식업계와 간담회…“현장 의견 반영해 경쟁력 강화”
참석자들은 식품위생교육기관 운영 지원과 노후 주방환경 개선사업 확대, 외식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경남도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을 검토해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경남도, FTA 피해 염소농가 직불금 신청 접수
올해 지원 대상은 염소고기로 한·호주 FTA 발효 이전부터 염소를 사육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는 12월까지 직불금을 지급해 염소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