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속 4선의원 출신 김영인(국민의힘) 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되며 소통하는 의회, 소신 것 일하는 의회로 거듭날 전망이다.
김영인 의장은 “공정성과 청렴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원칙과 절차가 존중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의원간 인격존중과 의회의 자주성 확립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태안군의회의 다짐이 오는 9월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어떻게 발현될지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