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민선8기 성과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 △시청사 건립 본격화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착공 등을 꼽았다.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과 신산업 육성을 주요 모토로 삼고 서산공항 건설, 국제 여객선 취항, 서산~영덕 고속도로 개통, 철도 건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건립 등의 순차적 시행을 들었다.
문화적 일상에 다가서기 위해 문화예술타운 조성, 창작수당 인상, 개심사 목조 아미타여래좌상 등 국가유산 등재를 예로 들었다.
이 시장은 “여러 설명에 이어 신청사 건립, 수석지구 도시개발, 도시재생사업,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 학교 통학 급행버스 운영 등이 차질없이 진행되기 위해선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