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당선인은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 △합덕역(서해선 복선전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 △승전목 전승지 등이다.
만성적인 정체 해소와 수도권 연결을 위한 제2서해대교 현장과 인근 해역의 수난구호 민간 참여 방안을 평택해경으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이어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에서는 체류형 관광 허브 구축 및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인프라 연계 방안을 구상했다.
김 당선인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개선 방안을 찾고 행정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