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관계 공무원과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재해복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현장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대응체계, 수방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윤철 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또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우선 관리와 호우 특보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체계 유지를 강조했다.
아울러 주민 의견과 민원을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주문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합천군은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대규모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선제적 안전조치를 통해 재해 예방과 군민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