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제일중은 2026학년도 1학기 사회과와 미술과 수업에서 ‘로컬 중심 융합형 수행평가’를 실시해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학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교육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술과에서는 ‘삼천포제일중의 보물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학교 곳곳을 탐색하며 일상 속 공간과 풍경에서 심미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사진, 일러스트, 맵핑(Mapping) 등 다양한 시각 매체로 표현했다.

김치전 교장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담장을 허무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학생들이 지역을 사랑하고 세상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삶과 연계된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