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여행비서 서비스는 인천관광 데이터베이스를 구글 제미나이에 결합해 관광객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검색 없이 최적의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1월 29일부터 시범 운영을 통해 수집된 이용자 의견 970건을 반영해 응답속도, 지도 시각화, 다국어 지원 등 핵심기능을 개선했다.
현재 인천e지는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관광앱으로 누적 다운로드 33만 6천 건, 회원 수 12만 6천 명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시는 휠체어 이용자·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이 이동 편의시설과 접근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관광약자 맞춤형 AI 여행비서 서비스 도입도 준비하고 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