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과학대학교는 19일 교내 중앙관 3층 회의실에서 칠곡시니어클럽 등 6개 기관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학 측 류혜원 RISE사업단 팀장 등 5명과 김진의 칠곡시니어클럽 대표 등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은 칠곡시니어클럽, 구미시강동청소년문화의집, 참조은사회적협동조합, 참조은재가노인복지센터, 강동주간보호센터, 우리동네재가주간보호센터다.
각 기관은 대학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경북도 RISE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지역 돌봄과 일자리 문제 해결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지역 일자리 창출과 취·창업 활성화를 통해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발전 생태계를 고도화한다.
또한 지역민 역량 강화와 지자체·산업체 발전, 대학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현안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모은다.
지·산·학·연 거버넌스 구축 등 상호 필요 사항에도 공동 대응한다.
류혜원 팀장은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용 기자 ganada55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