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간담회에서 ‘함께 여는 동남권 중심 거제’의 확고한 축을 위해 20개 주요 현안 사업 당위성을 점검했다. 이어 국회 차원의 전방위적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거제~가덕도 신공항 철도 연결 △거제 기업혁신파크 조성사업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 등 거제 신성장 동력이 될 초대형 전방위 사업을 집중 논의했다.
이어 2027 어촌뉴딜 3.0사업 공모, 국가 거점어항(지세포항)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서일준 국회의원은 “거제시가 다져온 현안 사업이 중앙무대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요구사항을 정부에 강력 건의하겠다”며 “정부예산편성의 최종 관문까지 거제시와 소통하고 협력해 거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제=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