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공동워크샵은 상호보완적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KIST가 우리나라 최초 종합 과학기술연구기관으로 반도체, 인공지능, 로보틱스, 차세대 에너지, 첨단소재 등 국가 기술 혁신을 선도해 온 것에 더해 한국재료연구원이 소재 부품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워크샵에서 반도체 패키징용 첨단소재, 차세대 배터리 소재와 공정, 극한환경 소재, 탄소중립 제조 기술, AI 기반 소재개발 플랫폼 등 소재기술 분야에 강점 연계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최철진 KIMS 원장은 “국가 핵심 산업 경쟁력 중심에는 소재가 자리하고 있다. KIST 융합연구 역량과 재료연의 소재 전문성이 만나면 국가 전략기술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