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마늘 재배 기계화 기술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보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마늘 재배 전 과정 기계화는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비 절감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용화 기술 보급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영산 행복주택 준공 앞두고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은 지난 10일 심상철 부군수가 ‘창녕영산 행복주택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6월 준공검사와 9월 14일 입주를 앞둔 창녕영산 행복주택의 공사 마무리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시설물의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상철 부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창녕영산 행복주택 건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군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고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준공 전까지 시설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