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는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본사 회의실에서 ‘2026 도시가스 남부권 CS협의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객센터와 콜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고객서비스 분야 협력체계 강화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고객센터·콜센터 운영 현황, 고객 민원 및 VOC 관리 사례,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 등 실무 중심 안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각 사는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고객 접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경남에너지 관계자는 “도시가스 고객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하는 공통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남부권 도시가스사 간 협력을 강화해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고객센터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가스 남부권 CS협의회는 매년 두 차례 정기회의를 열고 고객서비스 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제도 및 운영환경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