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에 따르면 11~21일까지 죽변야구장 등 3곳에서 ‘U-12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86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울진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청정 자연환경,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맑은 공기, 쾌적한 기후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만족도가 높다.
군은 다양한 종목의 전국 대회,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다.
황석준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의 성장과 도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