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4)
박효상 2026-06-07 17:44:12

젠슨 황,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두산·키움전 시구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황 CEO의 파트너로 타석에 들어섰다. 황 CEO는 모든 일정을 소화한 뒤 8일 오후 또는 9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