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대구는 유권자 204만9683명 가운데 18만9495명이 투표해 9.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에 비해 3.4%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같은 시각 경북은 선거인수 220만2861명 중 19만8301명이 투표에 참여해 8.9%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경북 역시 지난 지방선거에 비해 2.3%포인트 높아졌다.
9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7.4%다. 본투표만 놓고 보면 대구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오후 1시부터 사전투표율을 합산하면 대구의 투표율은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달 29~30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18.6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