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가 20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경북 백두대간의 자연경관, 지역 매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릴레이형 트레일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행사는 상주(20일)를 시작으로 김천(9월 19일), 문경(10월 3일), 봉화(10월 10일), 영주(10월 24일), 예천(10월 31일)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초중급자(10~14km 내외)부터 숙련된 트레일러(최대 14~20km)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를 이원화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 반다나(스카프 대용으로 쓰이는 큰 수건), 지역 특산품 간식이 제공된다.
참가 방식은 자유형, 패키지형으로 나윈다.
출발지로 개별 집결하는 자유형 참가비는 1인 3만5000원이다.
패키지형(1인 5만9000원)은 서울 왕복 차량, 지역상품권 1만원이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승우여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